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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심리학 나 좀 구해줘

심리학 나 좀 구해줘
  • 저자폴커 키츠, 마누엘 투쉬
  • 출판사갤리온
  • 출판년2013-05-29
  • 공급사(주)북큐브네트웍스 (2013-11-27)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 듣기기능 TTS 지원(PC는 추후 지원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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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꼭 알아야 할 51가지 심리 법칙



    당신이 누구든, 그 무엇을 고민하든 심리학은 이미 답을 알고 있다! 인간관계부터 사랑, 일, 돈, 다이어트까지 누구나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스마트한 심리학 사용법. 독일에서 가장 재미있는 심리학자 두 명이 지난 4년 동안 수만 건의 상담 사례 중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51가지 문제에 대한 심리학적인 해결책을 제시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같은 뻔한 조언이 아닌, 실험으로 증명된 심리 법칙들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심리학의 지식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재미와 실용성으로 무장한 이 책은 출간 직후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2012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TOP 100, 독일 아마존 심리학 분야 60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수많은 매체와 독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당신이 누구든, 그 무엇을 고민하든 심리학은 이미 답을 알고 있다!”

    4년 동안 수집한 수만 건의 상담 사례 중 사람들이 제일 많이 고민하는 문제에 대한

    가장 쉽고, 재미있고, 현실적인 심리학적 해답 51가지




    직장을 얻기 위해 여러 회사에 닥치는 대로 지원서를 보내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그중 한 곳에서 서류전형을 통과했다고 면접을 보러 오라고 한다. 친절하게도 면접이 가능한 시간을 골라 달라고 한다. 당신이라면 아래의 면접 일정 가운데 어떤 것을 고르겠는가?



    - 첫 면접이 가장 까다롭고 어려울 거야. 점심쯤에 해야겠다.

    - 점심때는 면접관들이 배가 고파 나를 주목하지 않을 수도 있어. 아침이나 저녁이 나아.

    - 저녁에는 틀림없이 지쳤거나 이미 결정이 났을 수 있어. 아침이나 점심때가 좋겠다.



    심리학은 이 상황에서 무엇을 선택하라고 할까? 아니면 이런 상황은 어떤가?



    아침 일찍 회의가 있는 중요한 날이다. 그런데 알람 소리를 듣지 못하고 늦잠을 자 버렸다. 내가 타야 할 지하철은 그날따라 연착이고, 엘리베이터는 고장이고, 헐레벌떡 뛰어 오는 바람에 온몸은 땀으로 흠뻑 젖어 버렸다. 상사는 ‘정신을 어디다 팔고 다니느냐’며 대놓고 야단을 친다. 오늘이 여자 친구의 생일(혹은 결혼기념일)인데 늦게 온 죄로 야근을 해야 한다.





    이럴 때 심리학은 무슨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 폴커 키츠와 마누엘 투쉬는 바로 이런 상황에서 도움을 주려고 심리학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심리학은 결국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과학적’으로 연구해서, 실생활에 활용하기 위한 실용적인 학문이라는 것이다.

    폴커 키츠와 마누엘 투쉬는 심리학은 재미있어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세계 최초로 ‘사이코테인먼트Psychotainment’를 개발했고, 독일을 비롯한 전 유럽을 돌며 강연을 진행하며 명성을 얻었다. 그 이후 수많은 사람들이 그들에게 말 못할 불안과 고민을 털어놓았다. 4년 동안 직접 면담, 혹은 이메일로 상담을 해 준 사람만 수만 명에 달한다.

    그러는 동안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문제로 고민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에게 딱히 추천할 만한 쉽고 재미있는 심리학책이 없다는 사실도 놀라웠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문제들에 대한 답을 내놓기로 했다. 4년 동안 수만 건의 상담 사례를 수집하고 분석했고, 적절한 예시와 문제 해결을 위한 심리학적 지식을 정리했다. 그런 과정을 거쳐 탄생한 이 책은 지금 이 순간에도 비슷한 고민으로 머리를 싸매고 있을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심리학자가 전하는 선물이다.





    인간관계부터 사랑, 일, 돈, 다이어트까지

    누구나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스마트한 심리학 사용법




    저자들은 심리학을 공부한 덕분에 일상에서 부딪치는 짜증 나고 힘든 상황들을 조금은 현명하게 극복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심리학은 결국 나와 비슷한 상황에 처했던 수백만 명의 삶에서 찾아낸 마음의 법칙이기 때문이다.



    당신만 모르는 면접의 비밀 - 초두 효과 vs 최신 효과

    이 글의 첫머리에서 말한 상황으로 되돌아가보자. 면접을 앞둔 당신은 어떤 시간을 선택하겠는가?

    우리 두뇌는 처음에 얻은 정보를 나중에 얻은 정보보다 더 잘 기억하는 경향이 있다. 이를 ‘초두 효과’라고 한다. 그러므로 면접관에게 오랫동안 깊은 인상을 주고 싶다면 오전 시간을 선택하라. 만약 오전 시간이 부담스럽다면 맨 마지막 순서를 고르는 것도 괜찮다. 가장 최근에 들은 정보에 의해 결정이 좌우되는 ‘최신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 책에서 말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두 가지 효과를 다 이용하는 것이다. 첫 순서로 면접을 보고 난 뒤 복도에서 면접관들과 ‘우연히’ 마주치는 상황을 만든다. 그리고 미소 띤 얼굴로 면접을 볼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하라. 좋은 첫인상과 강렬한 마지막 인상이 함께할 때 가장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왜 나는 하는 일마다 되는 게 없는 걸까? - 리프레이밍

    두 번째 상황은 어떤가? 누구에게나 안 좋은 일이 한꺼번에 닥치는 날이 있다. 이럴 때는 ‘리프레이밍(18쪽)’으로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저자 중 한 명인 마누엘 투쉬가 자신이 늘 사용하는 심리 법칙이라며 강력 추천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프레임’이란 사고방식이나 느끼는 방식의 ‘틀’을 의미한다. 틀을 새롭게 한다는 뜻의 리프레이밍은 틀을 바꾸어 사건을 다른 관점에서 보고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것을 말한다. 별 볼 일 없는 그림이라도 액자를 두르고, 테두리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작품의 가치가 달라 보이는 것처럼 지금까지의 낡은 테두리를 버리면 지긋지긋한 일상이 새롭게 다가온다.

    알람 소리를 듣지 못해 늦잠을 잤다면, 그 덕분에 푹 잤다고 생각해 보라. 회의 시간에 좀 더 맑은 머리로 좋은 아이디어를 낼 수도 있다. 지하철이 늦게 온다고 짜증내는 대신 회의 준비를 할 시간을 벌었다고 생각하라. 엘리베이터가 고장 난 덕분에 운동을 했고, 야근이 없었다면 기분이 엉망이어서 사랑하는 사람과 언성을 높였을지도 모른다.

    리프레이밍은 실제 일어난 사건을 바꿀 수는 없지만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가로막는 부정적인 생각을 바꾸도록 해 준다. 이 책이 전하는 기막힌 팁 하나.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드는 순간 ‘아직은’이라는 한마디만 덧붙여 보자. ‘아직은’이라는 짤막한 단어 하나가 부정적인 생각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것을 차단하는 리프레이밍의 효과를 줄 것이다.



    원하는 연봉을 받는 사람들의 비밀 - 정박 효과

    연봉을 원하는 만큼 받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심리학은 큰 도움을 준다. ‘정박 효과(93쪽)’라는 게 있기 때문이다. 어떤 복잡한 상황을 돌파하거나 물건의 가치를 판단하고자 할 때 뇌는 언제나 비교 대상을 찾는다. 물론 이는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며 불투명한 상황에서 판단의 근거가 되는 기준점을 찾는 과정이다. 심리학에서는 그 기준점을 ‘닻’이라고 하고, 어떤 값을 추정할 때 닻에 근거하여 판단하는 것을 ‘정박 효과’라고 한다. 비싼 레스토랑 메뉴판에 왜 항상 코스 요리가 가장 먼저 나오는지 아는가? 그래야 그다음 페이지부터 나오는 단품 요리가 비싸게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다. 비싼 요리에 ‘닻’을 내리고 최종 판단을 ‘비싸지 않아’라고 내리게 만드는 것이다.

    그렇다면 연봉 협상은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에서는 당신이 받고 싶은 연봉보다 무조건 더 높은 금액을 제시하라고 말한다. 이때 당신이 처음 제시한 연봉은 최종 판단의 기준점으로 작용해 원하는 연봉을 받을 확률이 높아진다.



    좋아하는 이성의 마음을 얻고 싶다면 - 단순 노출 효과와 상호성의 원리

    이뿐만이 아니다.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는 이성의 마음을 얻고 싶은가? 그렇다면 ‘단순 노출 효과(130쪽)’와 ‘상호성의 원리(149쪽)’를 이용해 보라. 의도적이든 우연이든 자주 마주칠수록 그만큼 우리는 그 사람(혹은 사물)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 이를 ‘단순 노출 효과’라고 한다. 대기업이 엄청난 광고비를 써가며 같은 광고를 반복해서 내 보내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다. 어떤 사람이 마음에 들고 친해지고 싶다면 자주 그 주변에 나타나야 한다. 이때 조심해야 할 것은 첫인상이 좋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첫인상이 나쁘면 단순 노출 효과는 아무런 도움을 줄 수 없을 뿐 아니라 노출이 거듭될수록 반감을 살 수도 있다.

    그렇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다른 어떤 효과보다 강력한 ‘상호성의 원리’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사랑받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기 때문에 자신을 좋아해 주는 사람에게 편안함과 호감을 느낀다. 아무리 거부감이 드는 사람이라도, 그가 나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다른 원리들은 깨끗이 무시하고 그에게 사랑으로 보답하려는 게 우리네 인간의 습성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결정적인 팁. 좋아하는 사람의 주변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라. ‘나, 그 사람 정말 좋더라.’ 이 방법을 쓰면 상대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자연스럽게 내 마음을 고백하고, 그 사람의 마음도 얻을 수 있다.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 - 이미지 트레이닝

    올 여름 해변가에서 S라인 또는 식스팩을 뽐내고 싶은가? 운동과 다이어트라는 고난의 길을 걷기로 결심한 사람들이 알아야 심리학 지식이 있다.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살을 뺄 수 있기 때문이다. 머릿속으로 상상하여 실제와 유사한 효과를 보는 방법을 ‘이미지 트레이닝(42쪽)’이라고 한다. 주체할 수 없는 식욕으로 매번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사람이라면 음식의 유혹이 느껴질 때마다 맛있는 음식을 먹는 상상을 하라. 대신 아주 구체적으로 해야 한다. 음식의 종류, 맛, 상황까지 자세하게 상상하라는 말이다. 이렇게 하면 우리 뇌는 음식을 먹은 것으로 착각하여 식욕이 감소하게 된다. 이는 수많은 실험으로 그 효과가 이미 증명되었다.

    운동도 마찬가지다. 올림픽에서 22개의 메달을 따 세계에서 가장 많은 메달을 갖고 있는 수영 선수 마이클 펠프스는 성공 비법의 하나로 이미지 트레이닝을 꼽았다. 매일 밤 잠들기 전, 혹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출발대에서 수영장에 뛰어들어 완벽하게 수영하는 모습을 슬로 모션으로 상상했다고 한다. 그는 손동작, 물갈래, 호흡할 때 입의 모양 등을 최대한 세밀하게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시합 중에 긴장을 풀고 기록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고 한다.





    ‘긍정적으로 생각해’라는 뻔한 조언은 이제 그만!

    이 책에 등장하는 모든 해결책은 실험으로 증명된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51가지 심리 법칙은 모두 수많은 실험으로 그 효과가 입증된 것이다. 그중에서 가장 유용하고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는 것은 무엇일까? 저자들은 이에 대해 정답은 없다고 말한다. 각자가 처한 상황이 다르고, 그 상황을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느냐에 따라 쓰는 방법은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한다. 면접이 제일 고민인 사람은 초두 효과와 최신 효과를 이용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다. 중요한 시험, 시합, 토론 등을 앞둔 사람에게는 이미지 트레이닝 전략이 필요할 것이다. 어떤 유형의 이성을 만나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유사성의 원리’가, 짝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고 싶은 사람이라면 ‘상호성의 원리’가 당신을 도와 줄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51가지의 심리 법칙을 어떻게 쓸 것인지는 당신이 결정할 문제다.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데 쓰든,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쓰든, 비즈니스의 성공을 위해 쓰든 각각의 법칙은 서로 다른 장점을 갖고 있다. 적절한 상황에서 적절한 방식으로 쓰인다면 분명 큰 위력을 발휘할 것이다. 당신이 누구든, 그 무엇을 고민하든 《심리학 나 좀 구해줘》는 심리학적 관점에서 가장 현실적이고 유용한 해결책을 제시해 준다. 51가지 심리 법칙으로 무장하고 실생활에서 활용해 보자. 좀 더 재미있고 멋진 인생이 당신을 기다릴 것이다. “이 책을 읽지 않아도 괜찮다. 하지만 이 책에 들어 있는 심리 법칙으로 무장한 상대방이 당신을 골탕 먹여도 억울해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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